시즌 2 · 3화7

분개에서 시산까지 미니 사이클

시즌 2 3화. 카페 하루의 거래를 분개하고 계정에 모은 뒤, 시산표로 차·대가 맞는지 확인하는 미니 사이클을 준수·호일과 함께 돌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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헷갈리는 회계 단어6

시산표는 왜 필요할까

분개만 하면 충분하지 않을까요? 시산표가 하는 일(산술 검표)과 하지 않는 일(계정 선택의 정답 보증)을 표와 사례로 정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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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즌 2 · 1화8

차변과 대변은 무엇을 뜻하는가

시즌 2 개막. 준수가 ‘차변=좋은 것, 대변=나쁜 것’ 착각에 빠지자, 호일이 왼쪽·오른쪽 자리와 계정별 증가 방향을 카페 사건으로 풀어 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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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즌 1 · 5화8

돈이 들어왔다고 번 것은 아니다

통장에 큰돈이 들어오면 번 걸까요? 선수금·대출·외상 회수와 현금 매출을 가르고, 현금과 성과가 어긋나는 경우를 준수의 입금으로 풉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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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자가 자주 착각하는 숫자5

대출 원금을 갚으면 비용일까

대출 원리금이 통장에서 빠지면 전부 비용일까요? 원금 상환과 이자를 가르고, 비용이 아닌 이유를 정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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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즌 1 · 1화8

돈을 기록하는 게 회계일까

통장 입출금을 적는 것과 회계는 다릅니다. 같은 ‘입금 100만 원’도 외상 회수·대출·출자에 따라 의미가 갈라지는 이유를, 준수와 호일의 첫 수업으로 풀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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