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개에서 시산까지 미니 사이클
시즌 2 3화. 카페 하루의 거래를 분개하고 계정에 모은 뒤, 시산표로 차·대가 맞는지 확인하는 미니 사이클을 준수·호일과 함께 돌립니다.
글 읽기 →Articles
메인 연재와 검색형 글을 발행일 순으로 모아 둡니다. 처음이라면 처음부터 배우기 또는 도제식 수업 목차를 권합니다.
시즌 2 3화. 카페 하루의 거래를 분개하고 계정에 모은 뒤, 시산표로 차·대가 맞는지 확인하는 미니 사이클을 준수·호일과 함께 돌립니다.
글 읽기 →분개만 하면 충분하지 않을까요? 시산표가 하는 일(산술 검표)과 하지 않는 일(계정 선택의 정답 보증)을 표와 사례로 정리합니다.
글 읽기 →시즌 2 2화. 현금·매출·임차료·차입금처럼 카페에서 매일 만나는 계정에 좌석표를 붙여, 준수가 메뉴판 보듯 분개 자리를 고르게 합니다.
글 읽기 →시즌 2 개막. 준수가 ‘차변=좋은 것, 대변=나쁜 것’ 착각에 빠지자, 호일이 왼쪽·오른쪽 자리와 계정별 증가 방향을 카페 사건으로 풀어 줍니다.
글 읽기 →고기집에서 옆 테이블 헌팅에 실패한 준수.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 두 장의 성적표로 카페의 한 달을 조립해 시즌 1을 마무리합니다.
글 읽기 →헬스장 1년 회원권을 오늘 결제했다고 오늘 비용일까요? 돈이 움직인 날과 성과·소비가 생긴 날을 가르며 인식 시점을 풉니다.
글 읽기 →나이트에서 가명 ‘수준’으로 허세 부리다 실패한 준수. 가진 것·갚을 것·내 몫을 세 칸으로 가르며 사업을 읽는 눈을 만듭니다.
글 읽기 →통장에 큰돈이 들어오면 번 걸까요? 선수금·대출·외상 회수와 현금 매출을 가르고, 현금과 성과가 어긋나는 경우를 준수의 입금으로 풉니다.
글 읽기 →대출 원리금이 통장에서 빠지면 전부 비용일까요? 원금 상환과 이자를 가르고, 비용이 아닌 이유를 정리합니다.
글 읽기 →대출금이 통장에 들어오면 매출·수익일까요? 현금 증가와 부채 증가를 가르고, 수익이 아닌 이유를 표로 정리합니다.
글 읽기 →고깃집에서 소주를 기울이며, 출금이 전부 비용인지 가릅니다. 재료비·비품·대출 상환·개인 회식을 준수와 호일의 대화로 풉니다.
글 읽기 →볼링장에서 스트라이크를 보며, 왜 회계 거래는 항상 짝이 있는지 풉니다. 한쪽만 움직이면 설명이 미완성인 이유를 준수와 호일이 나눕니다.
글 읽기 →현금으로 커피머신을 사면 자산이 줄어들까요? 총자산 감소가 아니라 형태 변경인 경우와, 비용·부채상환을 구분합니다.
글 읽기 →커피머신을 현금으로 사면 자산이 줄어들까요? 복식부기의 출발점인 ‘얻은 것·내준 것’을 준수의 구매로 풉니다.
글 읽기 →계약서에 사인했다고 그날 분개해야 할까요? 서명·계약금·이행을 나누고, 실질이 움직인 시점을 기준으로 답합니다.
글 읽기 →인테리어 계약서에 서명만 한 날, 장부에 미리 적을까요? 계약 체결과 회계상 인식을, 준수의 공사 계약으로 구분합니다.
글 읽기 →사업 통장에서 학원비·생활비를 빼면 비용일까요? 자본 인출로 보는 이유와, 이익·인출을 따로 읽는 법을 정리합니다.
글 읽기 →가게 통장에서 학원비와 재료비가 같이 나가면 장부가 ‘장사 망함’으로 기울어집니다. 기업실체 원칙을, 준수의 합본 가계부로 풀어봅니다.
글 읽기 →통장에 돈이 들어왔다고 수익·이익일까요? 일상어 ‘수입’과 회계의 수익·이익을 표와 사례로 갈라 읽습니다.
글 읽기 →통장 입출금을 적는 것과 회계는 다릅니다. 같은 ‘입금 100만 원’도 외상 회수·대출·출자에 따라 의미가 갈라지는 이유를, 준수와 호일의 첫 수업으로 풀어봅니다.
글 읽기 →